SM C&C X 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1등 콘서트' 캠페인, 1000만 뷰 돌파
SM C&C X 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1등 콘서트' 캠페인, 1000만 뷰 돌파
  • 박소정
  • 승인 2023.01.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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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뷰 달성
22만 회원 보유한 대세 학습 플랫폼X대세 배우 이정재 시너지 효과 입증
웅진스마트올의 다양한 콘텐츠 어필하며 '공부에 재미를 더하자'는 메시지 유쾌하게 전달

SM C&C가 웅진씽크빅에서 선보인 AI(인공지능)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의 신규 캠페인 '1등 콘서트'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12일 SM C&C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첫 공개된 '1등 콘서트' 캠페인은 웅진스마트올(초등)과 웅진스마트올중학 2가지 버전으로 배우 이정재가 출연, 콘서트 호스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광고 속 이정재는 카리스마 있는 등장과 달리 콘서트를 수줍게 즐기는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반전을 주는 광고 연출과 이정재의 위트 있는 모습이 광고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의인화된 학습 콘텐츠 밴드와 콘서트를 즐기는 관객들의 모습과 함께 '공부를 더 즐겁게'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획일화된 교육과 학습에서 벗어나 공부에 재미를 더하자는 브랜드 가치관을 친근하게 녹여낸 점도 인기에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독성 있는 CM송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 점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히 선보인 CM송은 대중들에게 익숙한 프랑스 샹송 '오 샹젤리제'를 밴드 버전으로 편곡한 노래로 신나고 흥겨운 비트와 반복되는 가사가 특징이다. 광고를 본 시청자들은 "TV에서 한 번 봤을 뿐인데 귀에 계속 맴돈다", "웅진스마트올 광고만 나오면 애들도 좋다고 들썩거린다", "어디서 들어본 거 같은데 노래 중독되네~"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웅진씽크빅은 겨울방학 시즌 시작과 동시에 TV, 유튜브 등에 웅진스마트올 '1등 콘서트' 광고를 게재하며 대대적인 겨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1월부터 라디오, 전국 마트 방송을 통해 CM송을 송출하는 등 주요 타깃인 청소년,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웅진스마트올의 '1등 콘서트' 캠페인 영상은 웅진씽크빅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웅진스마트올은 22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 1위 학습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