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은 공영미디어렙의 존재가치를 국민께 보여주는 한 해로" 코바코
"2022년은 공영미디어렙의 존재가치를 국민께 보여주는 한 해로" 코바코
  • 김수경
  • 승인 2022.01.0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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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업목표 초과 달성 치하, 4대 신년 경영방침 강조

 

코바코 이백만 사장. ⓒ코바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월 3일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바코에 따르면 올해 시무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백신 2차 이상 접종 완료자로 참석자를 우선 제한하고, 임원과 본사 주요 보직 간부, 수상자와 신입사원 등 인원을 최소화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백만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을 공영미디어렙으로서 존재가치를 분명히 보여주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지난해 영업목표를 초과 달성하여 방송광고 판매 7300억원을 달성하고 어드레서블 TV 판매 개시와 M4E 협약 체결 등 신규 사업을 실시한 점을 치하하며, 올해는 공공미디어 마케팅의 경쟁력 강화, 방송의 공공성과 광고진흥 역할 강화, ESG 등 공적 책임 강화와 혁신 성장, 하나된 코바코와 창의적인 조직문화 등 4대 신년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탈리아어 'Con Te(당신과 함께)'를 언급하며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것을 역설하고 코바코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이날 코바코는 신입직원 12명의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하고 지난해 유공사원에 대해 방통위원장상 4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5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1명 및 코바코 사장상 7명을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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