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전문 앱 '그립(Grip)', 혜리X이동휘와 함께 한 캠페인 론칭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전문 앱 '그립(Grip)', 혜리X이동휘와 함께 한 캠페인 론칭
  • 김수경
  • 승인 2021.11.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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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이동휘 환상 케미 광고로 소비 트렌드 선도 
HS애드 대행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전문 앱 '그립(Grip)'. ⓒHS애드

HS애드가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전문 앱 '그립(Grip)'의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29일 HS애드에 따르면 그립은 지난 2019년 2월 론칭한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으로 실시간으로 사용자와 판매자가 라이브로 소통하며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한 모바일 쇼핑 어플리케이션이다.

그립의 티징 광고에서 혜리는 이동휘에게 "렛츠 기릿"이란 유행어를 가르쳐 주려고 애쓰지만 이동휘는 그런 혜리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고집스레 "렛츠 그립(Grip)!"만을 외친다.

한 술 더 떠 애드립까지 하며 '그립'을 고집스럽게 흥얼거리는 이동휘와 혜리가 티격태격하는 사이에 소비자들은 '그립'이라는 새로운 브랜드에 호기심을 갖게 된다.

티징 광고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짤'과 같은 형식으로 그립의 존재감을 알리는 광고였다면, 본편 영상에서는 인터넷을 떠도는 '밈'과 같은 형식으로 그립의 존재감을 알린다.

레트로 힙 감성의 배경에 빠르고 경쾌한 비트, 마치 리믹스와 같은 독특한 영상미가 혜리와 이동휘의 유쾌한 조합과 어우러져 '기존에 없었던 특별한 장터'인 그립의 주요 특징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영상은 뻥튀기가 뻥 터지고 생선이 펄떡펄떡 뛰는 '살아 숨쉬는' 장터, 수산물, 청과, 의류, 생활용품 등 있을 건 다 있는 거대한 장터, 전국 방방곡곡 사람들이 모여 24시간 흥이 꺼지지 않는 신나는 장터 등을 누비는 이동휘와 혜리의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흥미를 유발한다.

광고를 제작한 HS애드 관계자는 "그립을 물건을 사고파는 거래의 장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흥이 넘치고 볼거리가 가득한 특별한 경험의 장, 즉 전국민 라이브 大 장터로서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립 본편 영상 중간에 익숙한 멜로디의 가사 "구경 한번~ 와 보세요~"라는 노랫말을 더해 그립의 '전국민 라이브 大 장터' 콘셉트를 더욱 잘 살리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그립컴퍼니 관계자는 "혜리, 이동휘 두 모델과 함께 하는 그립의 첫 번째 TVCF를 통해 전국민 라이브 大장터라는 다른 라이브커머스는 가질 수 없는 그립만의 정체성 및 캠페인 방향성을 잡았다"며 "티저 광고에 이어 본편 역시 디지털, 버스, 지하철, 극장광고 등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니 HS애드와 그립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