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2021 올해의 북아시아 PR에이전시'에 선정 돼
피알원, '2021 올해의 북아시아 PR에이전시'에 선정 돼
  • 김수경
  • 승인 2021.10.07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한 온택트 마케팅 및 컨설팅 서비스 확대
​​​​​​​최근 ESG 분석 플랫폼 개발 및 PA 서비스 영역 강화
ⓒ피알원

통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피알원이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매체 PRovoke Media가 주최하는 2021 아태지역 올해의 PR에이전시에서 '올해의 북아시아 PR에이전시'로 선정됐다.

7일 피알원에 따르면 PRovoke Media는 매년 북미, 유럽 및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등 전 지역에서 브랜딩 및 기업 컨설팅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보인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올해의 에이전시를 선정하고 있다.

피알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통 PR을 넘어 디지털마케팅, 컨설팅, 위기관리 등 토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디지털 채널 및 캠페인 활용을 다각화 한 온택트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위기관리 및 브랜드 컨설팅에 대한 니즈 증가에 따라 자사 연구조직인 '브랜딩랩'을 통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대표 에이전시로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ESG 분석 플랫폼 개발부터 퍼블릭 어페어스(PA)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며 특화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재형, 이백수 피알원 공동 대표는 "토종 PR에이전시로서 세계적인 에이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변화된 환경에 대응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한국 에이전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피알원은 지난 2020년 커뮤니케이션 전문지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 주최의 올해의 에이전시상에서 '올해의 일본·한국 독립 에이전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