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최우식과 함께 국내 6개 도시 랜드마크를 누비다
코카콜라, 최우식과 함께 국내 6개 도시 랜드마크를 누비다
  • 김수경
  • 승인 2021.01.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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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도시의 랜드마크와 각 도시의 골목을 담은 한정판 코크 시티 패키지 선봬
HS애드 대행

코카콜라가 모델 최우식과 함께 하는 '시티 캠페인' TV 광고를 공개했다.

14일 코카콜라에 따르면 국내 6개 도시(서울, 양양, 제주, 부산, 광주, 경주)의 랜드마크와 각 도시의 골목을 담은 한정판 코크 시티 패키지를 출시했으며 이번 광고는 최우식이 친구들과 함께 각 도시의 골목에서 짜릿하고 특별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타워를 담은 코카콜라 시티 패키지가 화면 아래로 사라지고 제품 뒤에 숨겨져 있던 진짜 남산타워가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서울 을지로 골목, 광주 1913 송정역 시장, 양양 죽도 해변거리 등 도시 골목의 풍경을 비춘다. 최우식은 친구들과 함께 도시 골목에서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댄서 아이키가 광고 중간에 등장해 트렌디하고 에너지 넘치는 춤으로 흥을 더한다.

국내 도시를 배경으로 한 만큼 광고 중간마다 각 도시의 방언들이 재치 있게 등장하는 것도 이번 광고의 묘미라는 것이 코카콜라 측의 설명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코카콜라의 새로운 모델인 최우식과 함께 모두가 바라는 도시에서의 즐겁고 짜릿한 일상에 대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소비자들과 보다 짜릿하고 특별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광고는 HS애드가 대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