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신규 TV 광고 '문명의 충돌' 편 온에어
KCC건설 스위첸, 신규 TV 광고 '문명의 충돌' 편 온에어
  • 김수경
  • 승인 2020.07.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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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부의 고민을 통해 '집'과 '가족'의 의미 되새겨
이노션월드와이드 대행, 어댑터 제작

KCC건설 스위첸이 신규 TV 광고 '문명의 충돌' 편을 온에어했다.

13일 KCC건설 스위첸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부부의 현실적인 갈등과 화해를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그려냈다.

결혼 4년 차를 맞은 부부는 "맞는 게 진짜 하나도 없어요", "한집에 사는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부부의 고민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이들은 사소한 말다툼과 서로 다른 생활 방식,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등을 겪으며 매일 다투기를 반복하지만 "그래도 좋은 거 보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그래도 뭐 맛있는 거 먹으면 같이 먹고 싶은 사람"으로 서로를 떠올린다.

광고 말미에는 "서로 다른 문명이 만나 함께 지어가는 집, 가족은 그렇게 태어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KCC건설 스위첸이 전하는 '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 광고는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대행을, 어댑터가 제작을 맡았다.

이노션에 따르면 '문명의 충돌' 캠페인이 공개된 지 10여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800만회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