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임영웅과 함께 한 '바리스타룰스' 광고 온에어
매일유업, 임영웅과 함께 한 '바리스타룰스' 광고 온에어
  • 김수경
  • 승인 2020.07.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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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 부르며 '바리스타 룰스'만의 조화로운 맛 표현
SM C&C 대행, 이본부 제작

매일유업이 가수 임영웅과 함게 한 '바리스타 룰스' 광고를 선보였다.

6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바리스타 룰스'는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RTD(Ready To Dink·바로 마실수 있는)커피의 일종으로 임영웅의 '최애 커피'로 알려졌다.

매일유업 측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의 자리에 오른 임영웅씨의 모습이 최고의 커피를 추구하는 바리스타룰스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전부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개인 SNS를 통해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를 애용한다고 밝혀왔다. 이에 팬들이 매일유업 측에 임영웅을 모델로 기용해 달라고 요청했고 매일유업이 이에 응답한 것이다.

이번 광고에서 임영웅은 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바리스타 룰스'만의 조화로운 맛을 표현했다. 임영웅은 바리스타룰스 모델로서 TV CF, 온라인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매일유업은 1997년 국내 최초 컵커피 브랜드 '카페라떼' 제품을 출시한 뒤 성공적으로 바리스타룰스 브랜드를 론칭,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며 국내 1위 컵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바리스타룰스는 철저하게 원칙을 지켜 만드는 커피로, 상위 1% 원두만을 사용하며 원두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로스팅과 추출방식을 고수함으로써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했다.

최근에는 신제품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라떼'를 선보였다.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라떼'의 카페인양은 컵(325mL) 기준 약 5mg 이하로 식약처의 일일 섭취 권장량의 1.25% 수준이다.

이번 광고는 SM C&C가 대행을, 이본부가 제작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