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 한소희와 함께 한 여름 신제품 '그린 그레이프' 광고 온에어
호가든, 한소희와 함께 한 여름 신제품 '그린 그레이프' 광고 온에어
  • 김수경
  • 승인 2020.06.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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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와 즐기는 나만의 홈캉스 메시지 전해
앨리스퀘어·오스카스튜디오 제작

벨기에 밀맥주 브랜드 호가든이 여름을 맞아 신제품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Green Grape)'를 선보이고 배우 한소희와 함께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호가든은 측은 "청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한소희의 이미지가 상큼한 청포도 맛을 더한 신제품에 어울리는 뮤즈"라고 모델 발탁 배경을 전했다.

일상 속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매력적인 한소희의 라이프 스타일 역시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잘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한소희는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한소희가 출연한 이번 광고 '호가든과 함께라면 우리집에서 호캉스' 편은 한소희가 집에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를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멀리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와 함께라면 그 어떤 휴양지 부럽지 않은 나만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광고는 앨리스퀘어와 오스카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다. 

청포도 밭의 느긋한 삶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그린 그레이프는 호가든 본연의 산뜻한 밀맥주 맛에 청포도의 상쾌한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국내 소비자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모두 한국에서 직접 이뤄졌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4.9도) 대비 낮은 3.5도로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 천천히 휴식을 취하며 음미하기에 제격이다. 500㎖ 캔 제품으로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내달 1일부터는 전국 편의점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