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020 광고 캠페인 '문화다방' 온에어
NH투자증권, 2020 광고 캠페인 '문화다방' 온에어
  • 김수경
  • 승인 2020.06.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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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슬로건 '투자, 문화가 되다' 강조
뉴데이즈 대행, 스튜디오레논·티키타카 제작

NH투자증권이 2020 광고 캠페인 '문화다방' TV 광고를 선보였다.

4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슬로건인 '투자, 문화가 되다'를 광고 속에 담았다.

광고에는 문화다방을 찾은 32세 오민지 씨와 55세 박찬우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들은 문화다방에서 열린 북콘서트를 통해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고 사진 클래스를 통해 사진을 배운다. NH투자증권은 "이렇게 투자, 문화가 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강조한다.

이 광고는 뉴데이즈가 대행을, 스튜디오레논과 티키타카가 제작을 맡았다.

NH투자증권은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복합문화공간 '문화다방'을 열고 서울 마포구에 있는 카페 '망원동내커피', 빵집 '브레드랩'과 협업해 커피와 빵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NH투자증권은 문화다방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주 3∼4차례 와인, 명상, 사진 등을 주제로 문화 강의를 진행하며 지역 농협에서 유통하는 상품의 홍보 공간도 마련했다. 문화다방은 3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