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김사랑·홍순상과 함께 한 여름 TV광고 공개
와이드앵글, 김사랑·홍순상과 함께 한 여름 TV광고 공개
  • 김수경
  • 승인 2020.05.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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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주력 상품인 W.ICE 라인의 장점 부각
SM C&C 대행, 이유컨텐츠앤프로덕션 제작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6년 연속 전속 모델인 배우 김사랑과 후원 선수 홍순상이 함께 한 TV 광고를 선보였다.

14일 와이드앵글에 따르면 광고 속 제품은 와이드앵글의 여름 주력 상품인 W.ICE 라인 신상품이다. W.ICE 라인은 와이드앵글이 자체 개발한 냉감 소재를 사용한 여름 시즌 대표 라인이다.

이번 시즌은 여름에는 반팔을 입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최상의 냉감 기능으로 상반신 전체를 시원하게 유지해주는 긴팔 제품을 출시했다.

광고 속 내레이션이 김사랑과 홍순상에게 "안 더워? 한 여름에 왜 긴팔을 입어?"라고 묻자 이들은 "더워서"라고 말하며 W.ICE 라인의 장점을 보여준다.

광고 속 김사랑이 착용한 '여성 W.ANGELS 긴 소매 블록 티셔츠'는 여성미를 강조하는 과감한 절개선과 배색이 돋보인다. 땀이 많은 등 부분에는 통풍이 잘 되도록 펀칭 소재를 적용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긴팔 디자인으로 자외선으로부터 상반신 전체를 보호할 수 있다. 블루와 마젠타(심홍색)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홍순상이 착용한 '남성 HSS 버티컬라인 냉감 긴팔 티셔츠'는 실제 홍순상 프로의 착용 피드백을 반영한 '홍순상 프로 라인' 제품이다.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빠르고 팔 부분에 신축성이 뛰어난 냉감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스윙이 가능하다. 네이비와 화이트로 선보인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 필드에서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시원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와이드앵글의 W.ICE 라인 긴팔 제품은 최상의 냉감 및 통풍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닿을수록 더욱 시원한 착용이 가능하다. 이번 여름 W.ICE 신제품과 함께 쾌적한 라운드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광고는 SM C&C가 대행을, 이유컨텐츠앤프로덕션이 제작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