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88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성훈과 함께한 신규 광고 공개
프로스펙스, 88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성훈과 함께한 신규 광고 공개
  • 김수경
  • 승인 2020.04.09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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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광고 캠페인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 온에어
KS IDEA 대행, 플랜잇프로덕션 제작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2020년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오리지널'이라는 메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총 2편으로 제작됐다.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지난 1일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 선수가 신었던 프로스펙스 복싱화를 그대로 복원해 시청자들로부터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8일 공개된 메인 영상은 현재 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88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 선수가 등장해 브랜드 모델인 배우 성훈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성훈이 "금메달 따실 때 프로스펙스 신으셨죠?"라고 묻자 김광선 선수는 "아 그럼. 당연하지"라고 말한다. 이어 김광선 선수는 "그냥 잘됐으면 좋겠어 대한민국이. 프로스펙스도"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1981년 론칭 당시 사용했던 'F' 모양 오리지널 로고를 브랜드 로고로 통합한 후 진행되는 첫 번째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오리지널 스포츠 브랜드인 프로스펙스만의 히스토리와 정체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 광고는 KS IDEA가 대행을, 플랜잇프로덕션이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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