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배우 신민아와 함께 한 '휴그린' TV 광고 온에어
금호석유화학, 배우 신민아와 함께 한 '휴그린' TV 광고 온에어
  • 김수경
  • 승인 2020.03.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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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가 가진 소통의 역할을 주제로 휴그린의 철학 담아
오리콤 대행, 이본부 제작 맡아

금호석유화학이 건자재 브랜드 '휴그린'의 광고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하고 '소통하는 창'을 주제로 TV광고를 공개했다.

24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이번 TV광고는 창호가 가진 소통의 역할을 주제로 한다. 좋은 창호는 좋은 소통의 매개가 된다는 휴그린의 철학을 담아 외부의 환경을 차단하는 동시에 조화롭게 연결하는 휴그린 창호의 역할을 소개한다.

신민아는 광고 속에서 "닫혀있는 창으로부터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창이 나의 생활에 귀 기울이기 시작했다. 소통하는 창, 그렇게 작품이 되는 창. 금호석유화학이 만든 창, 작품 휴그린"이라고 말한다.

금호석유화학 측은 미세먼지와 황사, 바이러스 등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실내의 쾌적함이 중요해지면서 창문을 닫고도 헤파(HEPA) 필터로 자동 환기가 가능한 휴그린 '자동 환기창'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유아가 있는 가정의 손잡이 세균 전염을 방지한 99.9% '항균 핸들', 레일이 은폐된 구조로 제작돼 배수 및 청소가 용이한 '히든레일 창' 등 소비자의 편의와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들이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TV광고를 통해 더욱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권욱 건자재사업부장 상무는 "신민아의 맑고 편안한 이미지와 여러 작품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휴그린이 추구하는 소통의 모습과 닮아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번 TV광고를 통해 B2B는 물론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오리콤이 대행, 이본부가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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