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초소량 번쩍 배달 B마트' TV 광고 온에어
배달의민족, '초소량 번쩍 배달 B마트' TV 광고 온에어
  • 김수경
  • 승인 2019.12.0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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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 '초소량 번쩍 배달 B마트' TV 광고를 온에어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은 기존 배민마켓으로 운영되던 상품 배달 서비스를 'B마트'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TV 광고를 함께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바람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어두운 도심 속을 배경으로 한다. 무언가 스산한 분위기 속에 '번쩍' 하는 불빛과 함께 '동원참치'가 바닥에 떨어진다. 내레이션에선 "초소량 번쩍 배달의 시대 B마트 이즈 커밍"이라고 말하며 'B마트'의 등장을 예고한다. 이 광고는 HS애드가 제작 대행을 맡았다. 

배달의민족 'B마트'는  1인 또는 소규모 가구를 겨냥한 간편식을 주력으로 3000여종의 생필품을 1시간 안에 배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안에 서울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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