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야놀자 '초특가정신' 캠페인으로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3관왕 달성
SM C&C, 야놀자 '초특가정신' 캠페인으로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3관왕 달성
  • 김수경
  • 승인 2019.11.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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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광고 부문 대상, 디지털 광고 부문 전체 대상, 특별상 표현기법 3개 부문 수상
브랜드의 독보적 초특가 혜택에 공감할 수 있는 디테일한 연출과 반전 전개로 재미와 공감 잡아

SM C&C는 오는 22일 열리는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야놀자 '초특가정신' 캠페인으로 3개 부문에서 수상한다고 21일 밝혔다. 

SM C&C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동영상 광고 부문 대상, 디지털 광고 부문 전체 대상, 표현기법 특별상 3개 부문을 수상한다.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은 63명의 현업 광고 실무자 중심의 심사위원들이 크리에이티브, 작품의 완성도, 브랜드와의 관련성, 메시지 전달성, 사회반영적 표현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야놀자 '초특가정신' 캠페인은 고객들이 야놀자의 독보적인 초특가 혜택에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광고 제작비를 아껴 고객들에게 혜택을 돌려준다는 메시지를 극대화 하기 위해 저비용 코스프레(Low Cost Cosplay) 방식을 택했다. 저비용 코스프레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을 활용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영화나 유명한 장면을 흉내 내는 놀이의 일종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야놀자 '초특가정신' 캠페인은 카메라 앵글, 소품, 편집효과 등을 통해 실제로 숙박을 하지 않고 레저활동을 즐기러 가지 않고도 마치 그 곳에 간 것처럼 실감나게 연출해 반전의 재미를 선보였다. 누적 조회수 10억뷰를 돌파하는 등 일반인은 물론 광고 업계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은 캠페인이다. 

남궁철 SM C&C 대표는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을 통해 SM C&C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SM C&C는 다른 에이전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디지털 영상시대를 이끌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리더로 발돋움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26회를 맞이하는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상으로 올해는 광고회사, 제작사, 광고주 등 총 81개사가 참여했으며 3000여 점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통합심사를 진행해 11개 일반부문 대상을 포함한 총 56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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