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허재 모델로 한 '삼다스톤의 비밀'편 유튜브 공개
제주삼다수, 허재 모델로 한 '삼다스톤의 비밀'편 유튜브 공개
  • 김수경
  • 승인 2019.11.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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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스톤', 제주화산암반층과 화산송이의 정화 작용을 유쾌하게 스토리에 담아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작

제주삼다수가 허재를 모델로 유머러스한 유튜브 광고를 선보였다. 

현대자동차그룹 광고계열사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 광동제약과 함께 제주삼다수의 우수성을 웅장한스케일의 SF물로 풀어낸 '삼다스톤의 비밀'편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2분23초분량의 '삼다스톤의 비밀편은 지난 6월 공개한 '깨끗한 물을 찾아서 수타트랙'편의 후속 시리즈로 최근 예능 신예로 활약하고 있는 허재 전 프로농구 감독이 주연을 맡았다. 허재 특유의 분노 캐릭터를 살린 스토리가 다양한 세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광고는 최고의 물만 고집하는 까다로운 외계인(허재)이 우주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찾아 제주도에 오면서 시작된다. 넘치는 활력과 능력을 가진 지구인들이 마시는 삼다수를 보며 그 원천과 비밀을 밝히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이노션 관계자는 "삼다수의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기 위해 노력했다"며 "삼다스톤이라 표현하고 있는 제주화산암반층과 화산송이의 정화 작용을 유쾌하게 스토리에 담아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