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미디어, 글로벌 마케팅 콘퍼런스 '옥토콘 2019' 24일 열어
메조미디어, 글로벌 마케팅 콘퍼런스 '옥토콘 2019' 24일 열어
  • 김수경
  • 승인 2019.10.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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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커머스 마케팅 트렌드와 성공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방법 공유의 장으로 마련
구글·페이스북·바이두·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사와 신라면세점·다다스튜디오 등 발표
메조미디어 로고. ⓒ메조미디어
메조미디어 로고. ⓒ메조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가 오는 24일 글로벌 마케팅 콘퍼런스 '옥토콘 2019(OCTOCON 2019)'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 강남구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글로벌 이커머스 마케팅 트렌드와 성공적인 퍼포먼스(성과형) 마케팅 방법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메조미디어는 국내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대행사로는 처음으로 2018년 글로벌 마케팅 콘퍼런스를 개최해 올해 2회째를 맞는다.

옥토콘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광고주 가치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옥토콘 2019'에는 구글, 페이스북, 바이두, 아마존 등 세계적인 플랫폼사가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마케팅 트렌드와 솔루션을 설명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라면세점은 실제 일본 및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퍼포먼스 마케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CJ ENM의 V커머스 제작센터 다다 스튜디오는 베트남 이커머스 산업에 대해 발표한다. 

이 콘퍼런스에는 유통·뷰티·식음료·전자·자동차·IT 등 각 분야별 국내 외 광고주 및 대행사 마케터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허태흥 메조미디어 디지털광고 담당은 "국내외 광고주의 성공적인 캠페인 집행을 위해 메조미디어의 역할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성장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 기업들이 효과적인 디지털 광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메조미디어는 국내는 물론 국가별 광고주에게 맞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광고 전담팀 운영, 영어, 중국, 일본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 언어권 별 전담 인력 배치, 광고주 대상 캠페인 기획 및 제작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광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면세점∙관공서∙자동차∙항공∙뷰티 등 다양한 광고주의 장기 집행 캠페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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