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FA2019서 '시티큐브 베를린' 옥외광고 선봬
삼성전자, IFA2019서 '시티큐브 베를린' 옥외광고 선봬
  • 김수경
  • 승인 2019.09.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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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IoT 솔루션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 표현
삼성전자가 IFA2019서 선보인 '시티큐브 베를린' 옥외광고.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오는 6~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 앞서 삼성 단독 전시장이 마련된 '시티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 건물 외관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홈 IoT 솔루션을 제시하는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을 표현한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시티큐브 베를린'은 총 3층에 해당되는 건물로 2014년부터 삼성전자가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해 각종 전시는 물론 거래선 미팅, 내부 회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IFA2019서 선보인 '시티큐브 베를린' 옥외광고.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