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와썹맨 박준형과 함께한 '메가크런치 피자' TV 광고 온에어
피자헛, 와썹맨 박준형과 함께한 '메가크런치 피자' TV 광고 온에어
  • 박소정
  • 승인 2019.09.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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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크런치, 1만900원부터 시작할 정도로 높은 가성비
바삭한 도우와 다양한 토핑으로 Z세대 공략

한국피자헛이 박준형과 함께 촬영한 ‘메가크런치 피자’ TV 광고를 2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피자헛이 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신제품 ‘메가크런치’ 피자를 대중에 소개하고, 한 판 가격이 1만900원부터 시작할 정도로 높은 가성비를 유쾌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제작했다.

광고는 피자를 사러 간 고객 앞에 피자헛 직원인 박준형이 나타나 가성비를 강조하며 메가크런치 피자를 추천해 준다는 내용으로, 박준형의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가 돋보인다. 또한 그는 1만900원부터 시작하는 방문 포장 가격을 강조하기 위해 세종대왕으로 변신하는데, 만 원 지폐 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특유의 감탄사와 유행어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해당 캠페인은 TBWA코리아가 대행했다.

‘갓치킨’, ‘순삭포테이토’, ‘폭폭치즈’, ‘케미콤보’, ‘얌얌페페로니’ 총 5종으로 구성된 메가크런치 피자는 주요 소비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Z세대의 입맛을 타깃으로 한 제품군이다. 기존 피자헛 프리미엄 피자와 달리 바삭한 도우를 사용했으며, 풍미 가득한 토핑을 엣지 끝까지 채워 새로움을 더했다. 

방문 포장 시 1만900~1만1900원, 배달 및 레스토랑 이용 시 1만4900~1만5900원에 구매 가능해 가성비를 넘어서 ‘갓성비’라 칭할 만한 가격이 주요 특징이다. 

최두형 피자헛 마케팅팀 이사는 "1020 젊은 층 사이에서 친근한 이미지와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방송인 박준형이 새로운 맛과 가성비를 자랑하는 메가크런치 피자의 이미지를 잘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CF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피자헛 매장을 방문, 메가크런치 피자를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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