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테오, '풀 퍼널 디지털 광고 플랫폼' 도약 선언
크리테오, '풀 퍼널 디지털 광고 플랫폼' 도약 선언
  • 박소정
  • 승인 2019.03.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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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잠실 시그니엘서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 서울’ 개최
LF몰 성공 케이스 발표
ⓒ크리테오

 

오픈 인터넷 기반 광고 플랫폼 기업 크리테오(한국지사 대표 고민호)가 13일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 서울’(Criteo Performance Connect Seoul)을 개최하고 풀 퍼널(Full-funnel)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새로운 기업 비전을 발표했다.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는 크리테오 본사가 있는 프랑스를 포함한 주요 국가에서 크리테오 광고주와 산업별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글로벌 행사다.

서울 잠실 롯데 시그니엘 호텔 76층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이 성공적인 전략을 전개하는데 필요한 트렌드와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하고,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사로서 크리테오의 새로운 기업 비전과 방향성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크리테오는 이날 행사에서 통합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소개한다. 크리테오는 기존 리타게팅 광고를 넘어 잠재 고객 확보부터 유의미한 고객으로의 전환, 그리고 재구매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의 전반을 아우르는 풀 퍼널 디지털 광고 솔루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크리테오의 개방 지향성, 지속적인 혁신, AI 및 데이터에 대한 강한 확신 등 크리테오의 핵심 이념을 알린다.

이날 행사는 크리테오 한국지사 고민호 대표 환영사를 시작으로 데이터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광고 플랫폼, 크리테오의 새로운 비전과 2019년 로드맵, 크리테오 데이터 인사이트 등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실제 크리테오 솔루션을 도입해 성공적인 마케팅 결과를 도출한 기업 사례도 공개했다. LF몰(LFmall) 김보람 LF E마케팅 차장은 잠재 고객 타기팅 솔루션인 ‘크리테오 커스터머 어퀴지션(Criteo Customer Acquisition)’을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고민호 크리테오 한국지사 대표는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을 준비하는 크리테오의 비전과 기술 혁신에 대한 신념이 소개되는 만큼, 보다 건실한 파트너십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모두를 승리로 이끈다는 목표로, 크리테오의 강점인 방대한 데이터와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기반으로 각 마케팅 목적에 맞는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실행하고 파트너사의 비즈니스를 도울 것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