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섬, 디자인 그랑프리, 2018
쓰레기 섬, 디자인 그랑프리, 2018
  • 박소정
  • 승인 2019.03.06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Design Grand Prix Campaign 수상

Title: TRASH ISLES 쓰레기 섬
Client: PLASTIC OCEANS/LADBIBLE
Product: PLASTIC OCEANS/LADBIBLE
Entrant: AMW BBDO, LONDON

북태평양에 너무 많은 플라스틱이 있어서 프랑스 만한 크기의 쓰레기 지역이 형성됐다. 어떤 곳은 쓰레기가 모여 땅과 같은 지형이 조성됐다. The Plastic Oceans Foundation은 이 쓰레기들을 '쓰레기 섬'이라는 공식 국가로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다. 

'세계 해양의 날'에 UN에 쓰레기 섬을 국가로 인정해 달라고 청원서를 제출했다.

UN이 '쓰레기 섬'을 국가로 승인한다면 UN 환경 기구의 주도 아래 다른 나라들이 ㅆ레기를 치워야 하는 상황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 요건을 갖추기 위해 통화, 여권도 만들었다. 엘 고어가 첫 국민이다. 모든 것은 재활용품으로 만들었다.